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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써본느낌

한샘 접이식 전기포트 사용기

이건 왜 필요할까?

요즘 여행 갈 때 많이 사용하는 접이식 전기포트입니다.

인터넷을 떠도는 괴담인지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호텔에 비치된 전기포트를 다른 용도로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양말이나 속옷을 빨 때 쓴다고 합니다.

그런 말을 들으니까 괜히 찝찝하더군요.

선택한 이유가 뭔가요?

가격대가 참 다양합니다.

만원대에서부터 7만원대까지...

가끔씩 사용할 물건인데 고가는 필요가 없습니다.

이건 2만 원 초반대 가격입니다.

한샘꺼니까 AS도 문제가 없을 걸로 예상됩니다.

샤오미꺼도 괜찮아 보였지만 배송기간과 AS 문제로 제외했습니다.

 

어떤 제품인지 살펴볼게요.

제품은 하얀색 박스에 담겨있습니다.

박스를 열면 설명서가 있습니다.

그 아래에는 검정 파우치에 담긴 포트가 있습니다.

측면은 실리콘, 바닥은 스테인리스로 되어있습니다.

이동이 용이하도록 접혀있습니다.

사용할 때는 당겨서 펴주면 됩니다.

처음 사용할 때에는 Max선까지 끓이고 버리기를 3번 정도 반복합니다.

용량은 0.6리터로 신라면 작은컵 두 개 부을 수 있는 양입니다.

전원은 수동으로 조작해야 합니다.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플러그 꼽혀있으면 물이 끓었다 식었다를 계속하니까 반드시 전원은 꺼야 됩니다.

사용 전 설명서는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휴대용 포트 기본 기능에 충실한 제품으로 가성비가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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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여행용 접이식 전기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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