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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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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로EV 네비게이션 강화유리 부착했습니다. 차를 인도받고 보호비닐을 전부 제거했지만 단한곳은 남겨두었습니다. 바로 네비게이션 화면입니다. 그냥 저대로 쓸까도 생각했지만 보호비닐의 큼지막한 스티커가 화면을 가려서 액정보호할 수 있는 제품을 찾아봤습니다. 기본적으로 스크래치에 대한 대비가 되어있겠지만 하루이틀 쓸 것 도 아니다 보니 액정보호 필름을 붙였습니다. 붙이기 전에는 화면이 무반사입니다. 붙인 후에는 보호비닐 씌워진것처럼 화면에 반사가 되기도 합니다. 아랫쪽에서 촬영되서 반사가 심해보이나 실 사용에는 큰 불편이 없습니다. 큰돈 들지 않았지만 상당히 만족스런운 DIY인것 같습니다. 니로EV는 8인치 화면이라서 오픈마켓에 검색하면 딱 맞는 것을 구입하실 수 있을 겁니다. https://youtu.be/CUCSadoH_Ck
전기차 라이프 시작합니다. 2018년 9월 계약하고 약 6개월만에 저에게 온 녀석입니다. 아직 집밥이 없어 불편하지만 마트에서 충전하면 되니까 큰 걱정은 안합니다. 앞으로 좌충우돌 전기차 사용기 자주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